처음으로 진지하게 만나는 우주 : 중학생을 위한 천문학 책 (독자맞춤) by 국립기상청 천문학 박사 SF 작가 해도연 (게스트 큐레이터)

우주는 사실은 먼 곳은 아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상의 한 장소 역시 우주의 일부이다. 화성의 올림푸스 산 정상이, 그리고 두개의 태양이 떠오르는 밖 행성 글리제 667Cb의 광대한 지평선이 우주의 일부인 것처럼. 우리가 살고 있는 거대한 세상인 우주에는 놀라운 신비한 것, 동시에 아름답고 친밀한 것이 넘쳐난다. 그런 우주를 연구하는 천문학자들은 생각보다 인간적이기도 하다. 지금 우리가 마시는 … 처음으로 진지하게 만나는 우주 : 중학생을 위한 천문학 책 (독자맞춤) by 국립기상청 천문학 박사 SF 작가 해도연 (게스트 큐레이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