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인시디어스 _ 없어도 되는 것과 없으면 안되는 것
<서울>의 제임스·왕 감독,<파라노말·액티비티>의 숀·빙햄 감독이 만든 공포 완결판이라는 말에 현혹돼서 보게 된 영화이다. 잔인하거나, 추한 장면이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영화 속의 상황이 영화를 더욱 공포감에 하는 것 같다. 더 진행되고 우리의 세계도 나 자신을 미치게 하기로 가득하다고 할 수밖에 없다. 취업, 승진, 육아, 가사 등등… 그렇긴. 그런데 그 바쁜라는 말이 정말 무서운 말인 것으로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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